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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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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 6·3 국회의원 재보선·지방선거 당선자 확정

기사입력 2026-06-0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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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보선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 52,106(66.00%) 득표 당선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자의 도지사 출마로 공석이 된 군산김제부안() 지역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6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을 받았던 박지원 후보가 유효 투표수의 66.00%를 득표하며 당선이 확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무소속 김종회 후보 등 2파전으로 치러진 이번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군산김제부안() 지역 유권자 총 123,540명 중 83,44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중 박지원 후보는 52,106(66.00%)를 득표했으며, 무소속 김종회 후보는 26,837(33.99%)를 득표해 25,269표 차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먼저 군산시 대야면은 총 선거인 수 2,392명 중 882명이 투표에 참여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 585, 무소속 김종회 후보 257표를 득표했으며, 회현면은 총 선거인 수 1,331명 중 547명이 투표에 참여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 353, 무소속 김종회 후보 147표를 각각 득표했다.

 

김제시 지역은 총 선거인 수 73,807명 중 48,587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중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 29,890, 무소속 김종회 후보 16,166표를 득표했고, 부안군 지역은 총 선거인 수 42,977명 중 30,399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중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 19,162, 무소속 김종회 후보 9,655표를 각각 득표했다.

 

6·3 전북도지사 선거 이원택 후보 51.22%로 당선

6·3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심한 대립각을 세우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불꽃을 튀기며 전국 관심 지역으로 부상해 최대 이슈가 된 가운데, 최종 승리자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로 결정되었다.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표차는 51.22% 41.78%가 말해 주듯 선거 기간 내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각축을 벌였다.

 

전라북도 지역의 총 선거인 수는 1,509,854명으로 투표수는 946,700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473,436(51.22%),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386,152(41.78%)를 득표했다.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먼저 전주시 완산구는 총 선거인 수 322,928명으로 투표수는 191,289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93,126(49.48%),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81,860(43.49%)를 득표했고, 덕진구는 총 선거인 수 211,345명으로 투표수는 126,023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61,540(49.54%),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53,193(42.82%)를 득표했다.

 

군산시는 총 선거인 수 222,212명으로 투표수는 128,585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49,775(39.49%),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68,749(54.54%)를 득표했으며, 익산시는 총 선거인 수 235,473명으로 투표수는 137,051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79,364(59.13%),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45,735(34.07%)를 득표했다.

 

정읍시는 총 선거인 수 90,283명으로 투표수는 62,059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33,208(55.25%),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23,440(39.00%)를 득표했으며, 남원시는 총 선거인 수 66,274명으로 투표수는 45,38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25,484(57.99%),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15,337(34.90%)를 득표했다.

 

김제시는 총 선거인 수 73,898명으로 투표수는 48,618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29,288(61.74%),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15,915(33.55%)를 득표했으며, 완주군은 총 선거인 수 87,607명으로 투표수는 55,88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29,638(54.38%),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20,996(38.52%)를 득표했다.

 

진안군은 총 선거인 수 22,469명으로 투표수는 17,439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7,393(44.08%),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8,087(48.22%)를 득표했으며, 무주군은 총 선거인 수 21,237명으로 투표수는 15,678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7,270(48.36%),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6,357(42.29%)를 득표했다.

 

장수군은 총 선거인 수 19,324명으로 투표수는 15,13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7,168(49.23%),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6,292(43.21%)를 득표했으며, 임실군은 총 선거인 수 23,339명으로 투표수는 17,851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8,632(50.34%),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7,280(42.45%)를 득표했다.

 

순창군은 총 선거인 수 25,088명으로 투표수는 20,047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10,961(57.00%),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6,579(34.21%)를 득표했으며, 고창군은 총 선거인 수 45,359명으로 투표수는 35,24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17,572(52.38%),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13,175(39.27%)를 득표했고, 부안군은 총 선거인 수 43,018명으로 투표수는 30,42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는 13,017(44.44%),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13,157(44.92%)를 득표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김제시장 후보 재선 성공

6·3 지방선거 김제시장 선거는 전북도지사 선거와는 달리 차분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 일방적인 득표로 선거가 마무리되었다. 김제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가 공천을 받아 무투표 당선이 될 거라는 예측이 무성했으나, 뒤늦게 죽산면 출신 전 시의원 이병철 후보가 출마를 강행해 2파전으로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김제시장 선거는 총 선거인 수 73,898명 중 투표수 48,617표로,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38,915(82.58%)를 득표,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8,207(17.41%)를 득표해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가 무소속 이병철 후보를 큰 표차로 제치고 재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후보자들의 지역별 득표 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만경읍은 총 선거인 수 2,176명으로 투표수는 1,451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1,148,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240표를 득표했으며, 죽산면은 총 선거인 수 1,920명으로 투표수는 1,204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830,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331표를 득표했다.

 

백산면은 총 선거인 수 3,048명으로 투표수는 1,746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1,408,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295표를 득표했으며, 용지면은 총 선거인 수 2,747명으로 투표수는 1,694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1,438,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74표를 득표했다.

 

백구면은 총 선거인 수 2,990명으로 투표수는 1,84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1,595,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80표를 득표했으며, 부량면은 총 선거인 수 1,072명으로 투표수는 687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491,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76표를 득표했다.

 

공덕면은 총 선거인 수 2,008명으로 투표수는 1,330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1,115,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53표를 득표했으며, 청하면은 총 선거인 수 1,384명으로 투표수는 1,00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814,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44표를 득표했다.

 

성덕면은 총 선거인 수 1,313명으로 투표수는 860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666,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62표를 득표했으며, 진봉면은 총 선거인 수 1,886명으로 투표수는 1,22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977,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89표를 득표했다.

 

금구면은 총 선거인 수 4,733명으로 투표수는 2,747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2,310,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355표를 득표했으며, 봉남면은 총 선거인 수 1,747명으로 투표수는 1,079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886,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36표를 득표했다.

 

황산면은 총 선거인 수 1,593명으로 투표수는 1,044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845,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57표를 득표했으며, 금산면은 총 선거인 수 3,717명으로 투표수는 2,371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2,013,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288표를 득표했다.

 

광활면은 총 선거인 수 1,019명으로 투표수는 715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573,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25표를 득표했으며, 요촌동은 총 선거인 수 8,159명으로 투표수는 4,73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3,671,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943표를 득표했다.

 

신풍동은 총 선거인 수 9,122명으로 투표수는 5,24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4,122,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989표를 득표했으며, 검산동은 총 선거인 수 8,849명으로 투표수는 5,218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4,078,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1,004표를 득표했고, 교월동은 총 선거인 수 5,012명으로 투표수는 3,05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는 2,508, 무소속 이병철 후보는 480표를 득표했다.

 

6·3 광역의원 선거 제1선거구 김주택 후보, 2선거구 김영자 후보 당선

김제지역에서 2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광역의원 선거의 경우, 1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주택 후보를 공천자로 확정하자 이후 다른 정당이나 무소속 후보자의 출마 희망자가 없어 김주택 후보가 무투표로 광역의원에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2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와 무소속 백창민 후보가 각축을 벌여 총 선거인 수 40,675명 중 투표수 26,396표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가 18,024(71.18%), 무소속 백창민 후보가 7,295(28.81)를 각각 득표해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가 제2선거구 광역의원으로 선출되었다.

 

2선거구 광역의원 선거 지역별 득표 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용지면은 총 선거인 수 2,747명으로 투표수는 1,694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는 1,223, 무소속 백창민 후보는 379표를 득표했고, 백구면은 총 선거인 수 2,990명으로 투표수는 1,842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는 1,086, 무소속 백창민 후보는 680표를 득표했다.

 

금구면은 총 선거인 수 4,733명으로 투표수는 2,746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는 2,007, 무소속 백창민 후보는 625표를 득표했고, 봉남면은 총 선거인 수 1,747명으로 투표수는 1,079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는 827, 무소속 백창민 후보는 207표를 득표했다.

 

황산면은 총 선거인 수 1,593명으로 투표수는 1,044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는 744, 무소속 백창민 후보는 258표를 득표했고, 금산면은 총 선거인 수 3,717명으로 투표수는 2,371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는 1,727, 무소속 백창민 후보는 530표를 득표했다.

 

신풍동은 총 선거인 수 9,122명으로 투표수는 5,240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는 3,508, 무소속 백창민 후보는 1,555표를 득표했고, 검산동은 총 선거인 수 8,849명으로 투표수는 5,214표였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 김영자 후보는 3,332, 무소속 백창민 후보는 1,705표를 득표했다.

 

6·3 김제지역 기초의원 당선자 이정자, 주상현, 유진우, 최보선, 오승경, 김영자, 장민우, 오상민, 김민완, 김진수, 김승일, 문순자 당선

12명의 지역의원과 2명의 비례대표 등 14명의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기초의원 선거는 가선거구에서는 이정자, 주상현, 유진우 후보가, 나선거구는 최보선, 오승경, 김영자, 다선거구는 장민우, 오상민, 김민완, 라선거구는 김진수, 김승일, 문순자 등 12명의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가선거구는 총 선거인 수 19,241, 투표수 12,721표 중 이정자 5,338(44.21%), 주상현 2,559(21.19%), 유진우 2,582(21.38%)를 득표해 당선되었으며, 나선거구는 총 선거인 수 13,982, 투표수 9,492표 중 최보선 3,195(35.31%), 오승경 2,196(24.27%), 김영자 2,298(25.40%)를 득표해 당선되었다.

 

다선거구는 3명의 후보 외에 다른 후보들이 없어 무투표 당선의 영예를 안았으며, 라선거구는 총 선거인 수 22,108, 투표수 14,274표 중 김진수 6,506(48.61%), 김승일 2,456(18.35%), 문순자 2,638(19.71%)를 득표해 당선되었다.   강주석 기자

 

 

 
 

강주석 (kimjenews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