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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1 17:38

‘향교마을에 머물다’소규모재생사업 선정

‘향교마을에 머물다’소규모재생사업 선정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상반기‘소규모 재생사업’공모에 전라북도가 김제시 교동‘향교마을에 머물다’를 포함 7개 시・군 8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살펴보면 전주시, 군산시(2),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고창군 등 8곳이다. 주민제안 「소규모 재생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행 전 마을도서관 조성 등 소규모 H/W 사업과 주민공동체 형성을 위한 마을축제 기획, 주민소식지 발간 등 S/W 사업 등 소규모 점 단위 사업을 10인 이상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하여 자발적인 계획과 참여를 유도하고 직접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사업별로 5천만 원에서 2억 원까지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 국가가 주도해야 한다!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 국가가 주도해야 한다!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지난 5월 11일에 처음으로 개최된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식을 계기로 향후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은 국가가 주도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세길 박사는 지역별 역사적 사건의 ‘기념’이 기존의 동학농민혁명 사업 방식이라면 국가기념식 개최를 분수령으로 삼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을 현재에 실천하는 국가 주도의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 2.0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가정양육수당 꼭 챙기세요!

가정양육수당 꼭 챙기세요!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에 대해 양육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가정양육수당은 어린이집·유치원·종일제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에 대해 수당을 지원해 부모의 양육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재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이다. 수당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및 온라인(복지로: www.bokgiro.go.kr)에서 가능하며,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연령별로 매월 10~20만원이 지급된다.

대기오염배출사업장 특별점검

대기오염배출사업장 특별점검

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자가 측정값 조작 및 허위기록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22일부터 실시할 예정으로 1종사업장, TMS 설치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자가측정 항목과 주기 준수, 허위측정, 측정값 변조 및 TMS 전송시스템 위변조 등을 도 환경부서에서 1차 점검을 실시한 후,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 및 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현장방문을 통해 직접 측정하는 등 2차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 ‘조국의 노래’6월 8일 문화예술회관 공연!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 ‘조국의 노래’6월 8일 문화예술회관 공연!

6월 8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조국의 노래’ 공연이 시민들을 찾는다. ‘조국의 노래’ 공연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역사를 재인식하고 일본의 억압 속에서 조국의 해방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기획한 공연으로 남성 8인조로 이루어진 팝페라 그룹 T&B가 메기의 추억, 잊을 수 없는 사랑, 한계령의 연주곡을 통하여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국악인 오정해는 너영나영, 홀로 아리랑, 장타령의 한국 국악 민요를 선보인다.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자율주행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이해의 장 마련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과 유망직업을 탐색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한다. 5월 22일(수), 전라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이 공동주관하며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자율주행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기술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변화되는 미래사회에 나타나는 직업 전망 및 대응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로 테드(TED)식 강연과 토크쇼의 형태로 진행된다.

공유경제 활성화 활동 지원사업 공모

공유경제 활성화 활동 지원사업 공모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시행하는 「전라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시범사업」공모를 6월 10일까지 공모한다. 공유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은 공유와 소통을 통하여 개인주의와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 등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유경제 시범마을 조성을 통해 지역 현실에 부합하는 공유모델 및 공유문화 확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도내 지역 주력산업 종사 저소득 청년을 지원하는 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금번 사업은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주력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의지를 가지고 있는 저소득청년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반산업을 육성하고 청년의 자립과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 신청자격은 사업시행연도 기준 만18세 이상~만39세 이하 청년(1980년생~2001년생)으로 청년 기간 중 전북에 1년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전북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하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 4개 시군 선정

김제시, 완주군, 임실군, 고창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 4개 시군 선정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으로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16억원을 지원받아 4개 시·군(김제시, 완주군, 임실군, 고창군)의 지방도에 교통안전시설 집중투자를 통해 지역주민의 보행권 및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개선할 계획이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 특성과 재난안전 환경 등을 고려하여 스스로 발굴한 사업에 대하여 사업효과와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최종 심사를 거쳐 전국 24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마을주민 보호구역 조성사업이 선정되었다.

용접작업 중 발생하는 작은 불티의 무서움

용접작업 중 발생하는 작은 불티의 무서움

그동안 우리 사회는 유례없는 성장과정을 거치며 세계가 놀랄 만한 뚜렷한 성과를 보여 왔다. 이러한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것 정도는 기지(奇智) 혹은 노하우(Know-how) 정도로 여겨져 왔다. 경제발전과 함께 다양한 공장시설을 갖춘 산업단지, 주거용 아파트 등 수많은 건축물이 올라섰으며 끊임없이 허물고 짓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다. 건축 공사현장은 다른 곳에 비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고 방지를 위해 다양한 안전 대책을 갖추고 있고 관련법령 또한 엄격하다. 허나 여러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용접작업 중 발생한 불티로 인한 화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부거리 옹기마을 '옹기종기음악회' 성료

부거리 옹기마을 '옹기종기음악회' 성료

백산면 부거리 옹기가마(국가등록문화재 403호)와 작업장 앞마당에서 가마 불 지피기와 전통국악이 함께 어우러진 '옹기종기음악회'가 열렸다. 지난 18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안시성 옹기장의 가마불지피기 및 옹기이야기를 시작으로, 제작된 옹기가 잘 구워지기를 소망하는 고사 세레머니에 이어, 국립민속국악원과 전주시립국악단 단원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쳤다.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20만원 지원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20만원 지원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는 등 경영안정을 돕는 사업을 본격화 한다. 시는 올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을 비롯해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카드수수료 지원은 지난해 매출액 8,800만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수수료 0.3%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금액은 소상공인당 최대 20만원이며 3억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달 중 공고기간을 거쳐 6월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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