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6-23 11:45

시의회 제25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 김승일 의원, 보조사업 시행시 철저한 관리감독 등 제언 - 마선거구 김영자 의원, 동물복지 의식 제고에 따른 동물보호조직 신설 제언

시의회 제25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시의회 김승일 의원, 마선거구 김영자 의원은 지난 23일 제25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첫 번째 발언에 나선 김승일 의원은 보조금 시행시 철저한 관리 요청과 세가지 정책을 제안하였다. 김 의원은 “보조사업의 선정, 교부, 회계·정산 3단계의 과정에서 엄중한 관리 감독을 집행부에 요구한다.” 며, “특정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거나 타지 업체 선정을 자제하고, 특정인이나 특정단체가 시의 여러 공모사업에서 깊게 관여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행태를 근절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세가지 정책제안으로 장애인과 실버카 이용 어르신들의 통행권을 보장해줄 것과, 무료급식 운영 시간 다각화와 지원금 상향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보호해줄 것, 김제시 거버넌스 설치 운영을 통해 상향적 정책을 수립하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줄 것을 제언하였다.

제250회 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2020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각종 안건 처리

제250회 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시의회가 23일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첫 정례회기를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지원 조례안 △김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총 20건을 원안 가결, △김제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만경 능제유원지) 등 2건을 원안 채택, △김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6일, 17일 양일간 개의하여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 의결하고,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했다.

무병 미니씨감자 분양 신청 접수

무병 미니씨감자 분양 신청 접수

첨단농업종자사업소에서 양액재배로 생산한 병 없고 품질 좋은 미니씨감자 5품종(추백, 수미, 새봉, 서홍, 추동) 718천개를 7월 2일까지 각 읍면동을 통해 신청받는다. 이번 분양될 미니씨감자는 농가에서 2회 자가 증식해 재배하면 1,277톤의 씨감자를 확보할 수 있으며 종자구입 비용으로 약 20억원 이상 절약할 수 있다. 미니씨감자는 고령지농업연구센터에서 기본식물을 분양받아 조직배양실에서 계대배양 작업을 거쳐 분무수경 재배로 생산된 순도 높은 씨감자이며, 중량은 3~50g 가량으로 감자 종서 단계에서 재배방법은 일반씨감자보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대부분 통감자로 정식하며 정식간격은 75×20㎝로 밀식재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소득층 노인의치 대상자 추가모집

저소득층 노인의치 대상자 추가모집

구강 건강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구강 기능회복 도모를 위한 의치(틀니) 대상자 추가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대상은 만60세이상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 만 65세이상 기 시술자 보험적용 기준 만 7년 경과자로 접수는 해당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9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주)진보, 검산동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주)진보, 검산동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검산동 소재 ㈜진보(대표 최준성)는 지난 6월 23일 코로나19와 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검산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고소작업차 및 특장차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주)진보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는 사업을 해오다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는 올해 4월 300만원 첫 기탁에 이어 이번이 2번째 기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나인권 도의원, 도쿄올림픽조직위 규탄 결의안 대표발의

IOC에도 평창올림픽과 동일한 조치 촉구

나인권 도의원, 도쿄올림픽조직위 규탄 결의안 대표발의

전북도의회가 일본 정부와 도쿄올림픽조직위를 상대로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침해하고 올림픽 정신을 더럽힌 일본 지도에 독도 표기를 즉각 삭제하고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에게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나인권 도의원(김제2)은 일본 영토에 독도 표기한 도쿄올림픽조직위 규탄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일본 정부와 조직위를 강력 규탄하면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도 시정 조치를 요구했다. 나 의원은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이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이미 확인되었고, 온 천하에 알려진 사실이다”면서 “독도에 대한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않으며 독도는 외교 교섭이나 사법적 해결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금액 확대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금액 확대

‘암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기준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 행정 예고에 따라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이 7월 1일부터 확대된다. 이번 고시 개정안에 따라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에서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중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인 성인 암환자에 대한 지원금액 한도가 연간 최대 22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확대된다. 특히, 기존에는 급여 본인부담금(최대 120만원), 비급여부담금(최대 100만원) 지원한도를 구분하였으나, 7월 1일부터는 급여·비급여 구분없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개편된다.

‘전라북도 신산업지도 변화 의의와 발전방향’ 공동세미나 개최

‘전라북도 신산업지도 변화 의의와 발전방향’ 공동세미나 개최

전북연구원과 전북테크노파크가 22일 전북도청 대회의실(4층)에서 ‘전라북도 신산업지도 변화 의의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설립과 탄소 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으로 탄소소재산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내년 대선과 연계하여 탄소 소재 이후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바이오 등 전북의 신산업을 발굴, 육성해 나가기 위한 전략을 모색해 나가기 위해 추진되었다. 세미나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다. 먼저 세션1에서는 전북연구원의 김시백 박사가 ‘소부장 특화단지 및 산단 대개조 선정 의의 및 향후발전 방안’, 이지훈 박사가 ‘빅데이터융합 전북 신산업의 혁신전략’ 등이 발표하였다.

국산 김치인지 알아보고 드세요

국산 김치인지 알아보고 드세요

값싼 수입산 김치가 국내산 김치로 둔갑되는 것을 막고, 중국산 김치의 위생 논란으로부터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산 김치 자율표시제’를 실시한다. 국산 김치 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가 들어간 김치를 생산유통업체로부터 구입하거나, 직접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음식점과 급식업소 등에 국산 김치 사용업체임을 인증하는 제도다.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기업 돋움·도약·선도기업’김제시 7개 기업 선정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기업 돋움·도약·선도기업’김제시 7개 기업 선정

지난 6월 21일‘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기업’의 성장축인 돋움·도약·선도기업에 김제시는 7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지역의 중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인‘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추진을 위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으로 지역 파급효과가 높은 기업 47개 사를 선정했다.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도에 시작한 전라북도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기반으로 발전시켜 현재에는 돋움기업, 도약기업, 선도기업, 지역스타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구성된 총 5단계의 사업으로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 의지와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한다.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 특별점검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 특별점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음식점‧유흥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위생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전라북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14개 시·군과 함께 7월 30일까지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방역 및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고속도로 휴게소, 해수욕장‧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유흥시설 등 식품취급시설과 보양식 취급 음식점, 빙과류·얼음 등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이다.

제23회 지평선축제 D-100

제23회 지평선축제 D-100

지난 6월 21일 지평선축제의 D-100일을 맞이하여 벽골제 내 한옥장터 특설무대에서 “제23회 지평선축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축제제전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담그기, 성공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집에서 술을 빚어 제사도 지내고 손님에게 접대했던 특유의 문화가 있었다. 김제시는 유일하게 전통농경문화를 주제로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까지 선정된 지평선축제의 품격을 알리고, 우리 문화와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우리 햅쌀로 직접 빚은 전통주를 제23회 지평선축제 개막식 공식 건배주로 사용하여 손님에게 대접할 예정이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백덕규
  2. 김병학
  3. 백재운
  4. 최기윤
  5. 고미정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여론광장

진행 중인 여론광장이 없습니다.

더보기

최근 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