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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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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플러스, 김제자유무역지역에 증설 투자

기사입력 2021-09-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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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이엔플러스가 김제자유무역지역에 친환경전기차 핵심인 이차전지 생산기업 공장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는 투자금액 총 351억원으로 친환경전기차 소재 및 부품 생산을 위한 4,500평 규모 추가 사업장 증설과 185명의 신규인력 고용이 포함됐다.

 

금번 투자협약을 통해 이엔플러스는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사업장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이행과 지역인력 우선고용 등 지역경제 기여를, 김제시와 전라북도,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기업 투자실현을 위한 각종 신속한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최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정책이 강화되고 있고 전기차 성능 또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관련 인프라도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차 및 관련 소재·부품 시장은 매우 매력적인 신산업 업종으로 대두되고 있다.

 

2003년 설립 이후 소방자동차 부품·장비 전문 제조사인 이엔플러스는 이러한 차세대 친환경차 시장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 올해 4월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사업 진출을 계획하고 수출이 유리하고 부지 임대료가 저렴한 김제자유무역지역에 본격적인 투자사업 실현을 위해 최종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

금번 투자를 통해 이엔플러스는 이차전지, 도전재(이차전지 제조에 들어가는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 융합 신소재), 방열패드, 경량화 소재 등 친환경 전기차 제조의 핵심 소재 및 부품을 내년부터 본격 양산하게 된다.

 

박종성 이엔플러스 부회장은 수출 용이와 저렴한 임대부지 등 투자사업 실현에 최적지인 김제자유무역지역에 투자하게 되어 기쁘다.”“()이엔플러스는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으며 지역과 기업 간 상생을 위해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숙 기자

 

 

 

김은숙 (kimje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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