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 뉴스종합 > 정치

지평선산단 폐기물처리시설 7가지 의혹 제기

기사입력 2021-09-10 20:4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시의회는 9일 제4차 지평선산단 폐기물처리시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평선산단 폐기물 처리시설 계약 당사자인 지앤아이()와 처리업체 사이의검은 케넥션밀약(密約) 의혹에 관하여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특위 발표에 따르면 처리업체의 중도금 납부 기간이 4개월 연체되었는데도 계약 해지 절차 미이행과 연체된 공문을 발송하지 않은 특혜 의혹 폐기물처리업 면허와 실적도 없는 자본금 3천만원의 영세한 신생 처리업체에 계약 특수조건까지 기재하여 수의계약 한 의혹 수의계약 과정 중 타 폐기물업체는 배제하여 공문을 발송하지 않은 의혹 분양공고 및 수의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김제시의 허락을 받은 후 전북도에 신고하는 절차를 위반한 의혹 처리업체와 계약체결 후 3개월 만에 매립장 높이가 10m에서 50m로 승인된 의혹 용지매매계약서의 특수계약조건의 내용이 다른 계약서 2부가 존재하는 사유에 대한 의혹 처리업체는 용지매매계약서에 대해 인증서를 발급받는데 지앤아이가 도장을 찍어 준 사유에 대한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박두기 위원장은 특위를 구성하고 지평선산단 폐기물처리시설의 수의계약 과정과 용지매매계약서 작성 과정 등을 조사하면서 편법과 불법 등 이해하지 못할 부분이 너무 많다.”고 지적하면서 조사특위 위원들은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성역 없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겠으며 김제시는 한 점 의혹 없는 감사를 하루 빨리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강주석 기자

 

강주석 (kimjenewsk@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