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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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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9월 공연 풍성

기사입력 2021-09-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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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에서 9월에는 보름달 같은 풍성한 문화공연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풍성한 문화공연 시리즈 1탄으로 916() 오후 730추석맞이 효 콘서트는 한가위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트로트 무대로 대한민국 트롯퀸 금잔디와 화제의 프로그램<미스터트롯>,<미스트롯2>에서 이름을 알린 나태주, 강혜연이 밴드 사운드에 맞춰 다양한 음악과 볼거리로 채워진다.

시리즈 2탄은 벽골제 단야 설화를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단야-벽골제, 사랑이야기924() 오후 730분 선보인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벽골제의 쌍용설화와 단야의 혼이 담긴 사랑이야기 등 김제만의 이야기를 창작으로 엮어낸 뮤지컬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대표문화관광축제인 제23회 지평선축제 기간에는 유튜브로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9월 풍성한 문화공연 마지막 3탄은 927() 오후 730‘2021문화가 있는 날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김제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 및 공연문화 증진을 위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Drawing and POP’을 선보인다.

 

드로잉 퍼포먼스팀 크로키키 브라더스는 재빠른 손놀림으로 무대 위에서 그림을 완성하며 극적인 반전 연출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며, 팝페라 가수 이희주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재즈와 팝의 절묘한 조화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음색에서 묻어나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김은숙 기자

 

 

 

 

김은숙 (kimje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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