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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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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수능 전북 17,280명 김제시 738명 응시

기사입력 2021-09-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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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은 819일부터 93일까지 실시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북에서 총 17,280명 이중 김제시는 전년도 755명 보다 17명 감소한 738명이 지원했다.

올해 원서 접수 인원은 2021학년도와 비교해 124명이 증가했고, 재학생 응시자는 33명 증가한 13,861명이며, 졸업생은 47명 증가한 3,025, 검정고시 응시자는 44명 증가한 394명이다.

영역별 지원 현황을 보면 국어영역 17,243, 수학영역 16,631, 영어영역 17,167, 한국사(필수) 17,280, 탐구영역 16,921[사회탐구 7,993(46.3%), 과학탐구 8,291(48.0%), 사회과학탐구 435(2.5%), 직업탐구 202(1.2%)], 2외국어/한문 1,761(10.2%)으로 집계됐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국어수학영역 선택형 수능에서 전북지역 수험생은 국어영역 화법과작문76.2%, ‘언어와매체23.6%의 비율로 선택하였다. 또한 수학영역은 미적분’ 41.4%, ‘기하’6.1%, ‘확률과통계’ 48.7%, 자연계열 학과를 지원하는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미적분’, ‘기하의 선택비율이 확률과통계의 선택 비율과 거의 비슷했다.    김은숙 기자

 

 

 

 

 

김은숙 (kimje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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