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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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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

기사입력 2021-08-3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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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대비하여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및 시·, 명예감시원 등과 함께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판매량이 급증하는 제수용품과 원산지 위반행위가 빈번한 품목을 중심으로 91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품목은 제수용품인 조기, 명태, 오징어, 갈치 등이며, 이 외에 원산지 표시 위반 빈도가 높은 참돔, 가리비, 낙지, 고등어 등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집중단속 대상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음식점 등이며,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등의 위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중 미표시한 자에 대해서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거짓 표시한 자와 혼동의 목적으로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김은숙 기자

 

 

 

김은숙 (kimje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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