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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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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면 개미마을, 지적재조사 추진

기사입력 2021-08-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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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금산면 금동마을 화전민을 강제 이주시킨 성덕면 개미마을이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성덕면 개미마을은 70년대 금산면 금동마을에 살던 화전민들을 성덕면 대목리 김제군 공동묘지 위에 정착하게 하였던 장소로 삶에 애환이 남달랐던 곳이다.

그동안 김제시는 분묘로 막혀있던 현안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이용현황대로 지적경계를 등록, 해당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덕면 개미마을 지적재조사사업은 15가구 90여필이 해당된다.    김은숙 기자

 

 

 

 

 

김은숙 (kimje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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