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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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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사업 확대

기사입력 2021-08-2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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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이상의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누리카드의 지원 인원을 확대한다.

당초 문화누리카드 발급 가능 대상 인원은 7,428명이었던데 반해 하반기 추가 예산 확보로 명의 추가 발급이 가능해져 총 8,170명이 문화누리카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도입된 사업으로 문화누리카드 1장으로 문화(도서·음반·영화·공연·전시·사진관), 관광(시외·고속버스·철도·숙박·온천), 체육(스포츠관람 및 체육시설 이용) 분야에서 문화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지원액을 1만 원 인상하여 카드 사용 한도액을 1인당 연 10만원으로 올렸으며, 문화누리카드 발급자 중 수급 자격이 유지되는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하는 자동재충전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해 불편함을 없앴다.

 

자동 재충전 대상 여부는 읍면동사무소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및 문화누리카드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규 발급은 읍면동사무소, 문화누리카드 앱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양경미 기자

 

 

 

양경미 (kimje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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