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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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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도 제2회 추경 772억 편성

기사입력 2021-07-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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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713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으로 제1회 추경 9,611억원보다 772억원 증가한 1383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1년 제1회 추경예산 9,611억원보다 8.03%가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689억원(7.87%)이 증가한 9,439억원, 특별회계는 83억원(9.65%)이 증가한 944억원으로 각각 편성했다.

이번 추경 예산()의 주요 현안사업을 살펴보면, 코로나-19에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전라북도 재난지원금 82억원(1인당 10만원)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사업 10억원 코로나19 한시 생계지원 사업 10억원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원사업 9억원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6억원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19천만원 등이 있다.

 

또한,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80억원 국제규격 축구장 조성 38억원 장전4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25억원 전기화물차·승용차 구매지원 21억원 금산면 종합체육관 건립 10억원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 8억원 등을 편성하였다.

 

이외에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11억원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10억원 보리매입 차액 보전 지원사업 3억원 등이 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김제시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730일에 최종 확정된다.    김은숙 기자

 

김은숙 (kimje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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