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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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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긴급재난지원금, 5일부터 1인당 10만원 선불카드 지급

기사입력 2021-07-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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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에서 전 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신속간편하게 지급하기 위한 사전준비에 들어갔다.

75일부터 86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2021621() 24시 기준 김제시에 주민등록된 시민(결혼이민자, 영주권자 포함) 81,893명이 대상이며, 1인당 10만원씩 무기명선불카드로 지급된다.

김제시에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하여 단 한 번의 방문으로 신청과 동시에 카드를 지급하기로 하고, 세대주 방문 시에는 신청서 작성을 생략하고 신분증과 명부 대조작업을 거쳐 세대원의 카드까지 일괄 수령하는 간편지급 방식으로 추진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고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하여 공무원과 이통장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기도 한다.    김은숙 기자

 

 

 

김은숙 (kimje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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