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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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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전북경찰청장, 고향 김제 방문

기사입력 2019-08-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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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은 23일 김제경찰서를 방문해 협력단체와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직원들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협력단체장들과 접견을 통해 평소 협력치안에 적극 협조해 준 것에 대한 깊은 감사와 앞으로도 평온한 지역치안 유지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경찰서 3층 모악홀에서 진행된 현장소통 간담회에서는 공동체 협력치안 활동 기여 유공자인 창대일 농민회장 등 4명에게 감사장을, 절도피의자 신속한 검거로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수사과 정승렬 경위 등 업무유공 직원 3명에게 표창을, 모범대원으로 선정된 112타격대 수경 김성현 등 2명에게 포상휴가증을 수여하였으며,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참석자들과 격의 없이 소통·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조용식 전북경찰청장의 부임이후 강조하고 있는 전북경찰의 치안활동 방향인 4대 핵심가치(정성·정의·정감·정진)를 설명하고, 사회적 약자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통해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아가겠다고 말하며,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성을 다하는 김제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김은숙 기자

 

 

김은숙 (kimjenews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