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07 13:18

한랭질환 예방 감시체계 가동

한랭질환 예방 감시체계 가동

올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한랭 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다. 저체온증은 체온이 35℃미만으로 하강한 상태로 의식소실을 동반할 수 있어 응급조치가 필요하며, 동상은 신체부위가 얼어서 생기는 조직손상을 말하고 동창은 가벼운 추위에 혈관손상으로 생기는 염증반응을 의미한다.

종자생명산업특구 2019 전국 최우수 특구 선정

종자생명산업특구 2019 전국 최우수 특구 선정

12월 5일 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열린 「2019년 지역특구 시상식 및 성과 교류회」에서 김제시 종자생명산업특구가 전국 197개 특구 중 최우수 특구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포상금 2억 5천만원도 확보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는 2018년도 운영성과가 우수한 12개 지자체와 지역특구발전 유공자 15명에 대한 포상과 함께 지역특구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는 정책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사립 신규교사 채용 법인간 공동전형 실시

사립 신규교사 채용 법인간 공동전형 실시

도내 사립학교 법인들이 내년도 신규교사 채용을 위해 법인간 공동전형을 실시한다. 5일 전라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20학년도 신규 교사를 채용하는 도내 사립학교는 총 31개 법인 44교이며, 채용 규모는 21개 교과 106명(특수학교 포함)이다. 과목별 모집인원은 ▲국어 17명 ▲영어 19명 ▲수학 14명 ▲물리 3명 ▲생물 3명 ▲화학 6명 ▲역사 6명 ▲지리 3명 ▲도덕윤리 3명 ▲일반사회 5명 ▲음악 4명 ▲미술 2명 ▲체육 10명 ▲한문 1명 ▲가정 2명 ▲기술 1명 등이다.

전북 14개 시군 대표축제 평가 마무리

도 지정 명예대표 축제 ‘김제지평선 축제, 대표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전북 14개 시군 대표축제 평가 마무리

전라북도가 시군 대표축제 평가를 마무리했다. 평가결과는, 도 지정 명예대표 축제에 ‘김제지평선 축제’가, 대표축제에는 ‘무주 반딧불축제’가 선정됐다. 또 6개의 최우수축제로 ‘군산시간여행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진안홍삼축제’, ‘임실N치즈축제’, ‘순창장류축제’, ‘부안마실축제’가 선정됐으며, 우수축제와 유망축제로 각각 4개와 2개가 선정되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11월 27일(수) 전북도청에서 ‘전라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 ‘2019년도 시군 대표축제’에 대한 서면평가를 끝으로 올해 시군대표축제 평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평선축제, 도내 14개 대표 축제 중 방문객 최고 입증

지평선축제, 도내 14개 대표 축제 중 방문객 최고 입증

지난 28일 전라북도에서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지평선축제가 도내 14개 시 군 대표축제 빅데이터 분석 부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전라북도에서 시행한 “2019 빅데이터 분석 사업”은 현재 전 영역에 걸쳐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4월, ㈜선도소프트와 KT, KB국민카드, 경기대학교가 공동으로 착수해 전라북도 14개 대표 축제 외 도시안전 취약지, 빈집활용,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소상공인 현황 등 4개 과제를 진행했다.

송년 음악회, 12월 20일 문화예술회관

송년 음악회, 12월 20일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에서 12월 20일(금) 오후 7시 “2019년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떠나가는 2019년의 마무리와 다가오는 2020년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가수 김태우와 뮤지컬 배우 소냐가 밴드 사운드에 맞춰 관객과 소통하며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4-H연합회, 이웃돕기 백미 1,000kg 기부

4-H연합회, 이웃돕기 백미 1,000kg 기부

지난 5일 4H연합회가「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백미(10kg) 100포를 김제시에 기탁하였다. 4-H연합회는 미래 농업의 주축이 될 청년농업인들로 구성된 농업인 학습단체로서 현재 8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동김제농협 로컬푸드 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동김제농협 로컬푸드 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동김제농협이 농협중앙회에서 시행한 2019년도 전국 로컬푸드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및 로컬푸드사업 활성화 부문 공적상에 선정되었다. 동김제농협은 2017년 동김제농협 낙성지점에 노후된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설한 이후로 생산농가를 조직 육성하고 농산물 품목을 확대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관리를 위한 안전성 검사와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확보를 위한 각종 행사를 개최하는 등 로컬푸드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부량면 포교마을, 단야마을로 명칭 변경

부량면 포교마을, 단야마을로 명칭 변경

김제시 리·동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제233회 시의회 정례회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12월 중순경 조례가 공포되면 김제시 부량면 포교마을이 단야마을로 명칭이 바뀐다. 포교마을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섬과 같이 되어 다리로 통행하게 되므로 포교라 칭하고 또 갯다리 라고도 불러왔다. 그러나 마을이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되어 2015년도 직선거리 1km이상 떨어진 곳으로 이주하면서 지형적 특성을 살린 포교라는 명칭은 더 이상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 되었다.

김제육교, 2020년 6월 임시개통 예정

김제육교, 2020년 6월 임시개통 예정

김제육교 재가설공사 개통이 2020년 6월경에 임시 개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공사는 상하수도 관로와 도시가스, 전기 및 통신선로 등 대형 지장물이 곳곳에 묻혀 있어 기존 지장물 이설로 인해 공사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육교 주변 상권 회복과 도로 단절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당초 2021년 4월 개통 예정인 재가설 공사를 2020년 6월에 임시 개통하기로 하였다고 김제시가 밝혔다.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연중 무료 실시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연중 무료 실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중이염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초기에는 감기 정도의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특히 65세 이상 노년기에 발병하기 쉽고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수준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제5차 국토 종합계획 총론 주요 광역 연계・협력 사업 전북 주요사업 7개 반영

제5차 국토 종합계획 총론 주요 광역 연계・협력 사업 전북 주요사업 7개 반영

12월 3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에‘광역 연계·협력 사업, 새만금, 인프라, 제3의 금융중심지 조성’등 전북도 대도약을 위한 다양한 내용이 반영되었다. 총론편에서는 17개 광역지자체가 제시하는 다양한 연계·협력사업 중 26개 주요사업을 적시하였는데, 전북도가 해당하는 사업이 7개 반영 ①전라천년문화권 ②남해안 광역 문화관광권 개발 ③가야문화권 조성 ④전북대도시권 형성을 위한 첨단교통체계 구축(철도 포함) ⑤동서 내륙간선도로 확충(동서3축 고속도로 등) ⑥동서 내륙철도 확충(대구-광주, 김천-전주 내륙철도) ⑦강원-충청-호남을 연결하는 산업 및 교통망 구축 등이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백덕규
  2. 김주택
  3. 온주현
  4. 고미정
  5. 김종회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여론광장

진행 중인 여론광장이 없습니다.

더보기

최근 기사목록